렘넌트신학연구원 제17회 졸업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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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30명 배출- 연구원 154명, 신학부 111명 재학중
예장 개혁총회 산하 렘넌트신학연구원 제17회 졸업감사예배가 24일 오전 교수와 졸업생 및 학부형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마곡리 렘넌트신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드려졌다.
렘넌트신학연구원과 일본신학교, 우크라이나신학교, 전도전문신학연구원이 함께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는 렘넌트신학 신학부 39명, 연구원 58명, 일본신학교 신학부 2명, 연구원 2명, 우크라이나신학교 12명, 전도전문신학연구원 50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시상에는 총회장 상에 김유란 연구원생, 원장상 연구원 조은표, 신학부 변혜원, 이사장상 연구원 정혁, 신학부 이연주 등이 수상했다.
이날 교무처장 이길근 박사의 사회로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최정웅 박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장)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원장 류광수 박사가 '새로운 각인, 뿌리, 체질, 시작'(딤후 3:14-17)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전도자로서 학교이름을 빛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오직 선교, 오직 하나님, 오직 말씀, 오직 교회, 오직 성도, 중심으로 사명 감당을 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1999년 3월 총회신학연구원 개교 이래 17회까지 목회대학원 30명 연구원1,019명, 사모학과 40명, 학부 697명 신학2부 144명 등 총 1,930명을 배출한 렘넌트신학교는 전도와 선교에 올인할 수 있는 목회자 양성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2016년 현재 연구원 154명, 신학부 111명이 재학중이며 교수는 나용화 석좌교수를 비롯해 37명의 교수진을 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