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이전 및 입당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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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주제로
인천시 남동구 용천로4번길에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새힘교회(강경천 목사)가 전 구월감리교회를 인수하여, 3월 13일 오후 인천남지방장로회 주관으로 성전 이전 및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강경천 담임목사의 인도로 다같이 합심기도를 시작, 김성재 장로(지방회 부회장/에덴교회)의 대표기도, 진영학 목사(지방회 서기/주안교회)의 성경봉독, 본교회 오케스트라의 특송에 이어 김형규 목사(지방회 회장/제자교회)가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행 20:28)란 제하로 설교한 뒤 새힘교회 연혁을 영상시청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형규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값주고 사신 것이 교회다. 그 십자가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이 관심을 갖고 있기에 우리모두가 예수의 이름으로 힘을 합쳐 구령사업에 생명을 다하고, 분량대로 각 지체대로 유기체를 이뤄 주안에서 한사람 한사람의 인격이 성장할 때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2부 축하에서는 조재수(전 지방회 회장/길교회), 이동원(전 지방회 회장/신성교회), 한종석(전 지방회 회장/온세대교회), 김정봉(주안감찰장/한신교회), 함병석(전 지방회 회장/평강교회), 송창학(지방회 전도부장/서인천교회), 이광우(간석감찰장/늘사랑교회), 강영주(주안남감찰장/활천교회), 박현준(전 지방회 회장/남인천교회) 목사와 이점록(전 지방회 부회장/길교회) 장로 등이 교회와 성도와 목회자에게 각각 축사와 권면과 격려사로 입당을위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끝으로 두나이스 중창단의 '에베에셀 하나님'이란 축가에 이어 인도자(강경천 담임목사)의 광고 및 인사 후 장길선 목사(만수감찰장/인천제일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