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영산목회대학원 총동문회 창립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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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네번 째 초대 총동문회장 주술람미 목사
4차원의 영성으로 세계기독교역사에 기치를 높이 들리게 하심에 감사
순복음 영산목회대학원 총동문회 창립예배가 5월 2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윗성전에서 제1기부터 16기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주술람미 목사(영산1기/순복음가고파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김경해 목사(부회장/선하고아름다운교회)의 대표기도, 김종윤 목사(부회장/큰복교회)의 성경봉독, 영산오페라단 특송에 이어 조용찬 목사(목회대학원장)가'형제의 연합과 동거'(시 133:1-3)란 제하로 설교한 뒤 사회자의 광고와 설교자가 축도했다.
이어 2부에선 박정숙 전도사(서기)의 회원점명, 김한태 목사(3기회장)의 기도, 박종윤 목사(부회장/큰복교회)의 회장추대 및 정관통과와 기타안건 등의 현안을 처리했다.
이날 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 총동문회 초대회장에는 주술람미 목사(영산1기/순복음가고파교회)가 만장일치 추대됐다. 주 목사는 인사말에서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4차원 영성으로 세계기독교역사에 기치를 높이 들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이제 원장 조용찬 목사님을 모시고 그동안 각지에 목회사역을 위해 흩어져 있던 순복음영산 목회대학원 총동문들이 자주 이런 모임을 통해 하나되어 주님 오실 때 까지 이 시대에 훌륭한 주의 종들이 많이 배출되는 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으로 일취월장의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행사후 새임원진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