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교회 창립 68주년 기념 장로 권사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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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치고 임직자와 함께 기념촬영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일에 진력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27길에 소재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나사렛교회(곽호경 목사)가 4월 24일(주일) 오후 교회창립 68주년 기념 장로 권사 추대 및 임직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일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1명의 원로장로와 3명의 명예장로, 4명의 명예권사가 추대 됐으며, 4명의 시무장로 장립 및 26명의 시무권사 취임 등 모두 38명이 새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곽호경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 설립 68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세워진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무엇보다 세계만방에 복음심는 일에 진력하여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담임목사의 추대패 및 임직패수여, 한국기독남성합창단의 축가, 안중교회 윤문기 목사의 와 성남교회 최형영 목사가 권면을, 나사렛대학교 이사장 이영식 목사와 나사렛대학교 임승인 총장이 각각 축사를 전한 뒤 나사렛교회 서기 박승원 장로의 광고 후 나사렛교회 원로 류두현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에선 곽호경 담임목사의 인도로 남서울교회 박준기 목사의 대표기도, 서울지방회 총무 이창환 목사의 성경봉독, 나사렛교회 시온찬양대 특별찬양에 이어 한국총회 감독 김영수 목사가 요한계시록 3장 7-13절 말씀을 근거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