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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28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총회

기자 기자
작성일 16-04-22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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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를 마치고 전원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새 대표회장 배재군목사 - "협의회 발전 위해 헌신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28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4월 22일(금) 오전 서울 구로구 개봉동 소재 남현교회(담임 이춘복 목사)에서 열려, 새 대표회장에 배재군 목사(천호동원교회)를 선출하는 등 각종 현안을 처리했다.

대표회장 이춘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예배는 장로상임회장 최윤진 장로의 기도. 서기 김영범 목사의 성경봉독. 남현교회섹소폰선교단 찬양에 이어 부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시원케하는 사람"(고전 16:15-18)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섬기는 사람은 겸손과 진실됨을 항상 유지하는 사람이다. 또 시원케 하는 사람은 남에게 절대 해를 주는 사람이 아니다. 서로를 위해 힘을 합하면 아름답고 저력 있는 공동체가 된다. 주를 위해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어 서로를 시원케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기도에는 △국가와 민족을, △총회발전과 성장을, △북한동포와 민족복음화를, △세계선교를,△서북지역노회협의회 발전과 35개 노회와 3,800교회를 위하여 증경회장 오장열 김응선 김봉용 최재우 목사와  총회 회록서기 김동관 목사가 각각  주제별로 기도를 드렸다. 

이어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와 증경회장 이태선 목사가 격려사를. G.M.S 이사장 김재호 목사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 석찬영 목사가 축사를 했다. 안명환 목사는 "서북지역노회 협의회는 하나님으로 부터 통일을 위해, 탈북자 새터민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특별한 사명을 받은 협의회다. 이 일에 포괄적으로 앞장서는 훌륭한 힘을 보여주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 G.M.S 이사장 김재호 목사도 "우리 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더욱 발전해 통일조국을 위해서 크게 기여하는 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했다. 끝으로 상임총무 장순직 목사의 광고 후 명예회장 권순직 목사가 축도하고 1부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2부 총회에선 전회의록 보고, 서기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는 유인물대로 받기로 했으며 기존 회칙을 큰 폭으로  개정안이 통과됐다. 회칙이 개정됨에 따라 대표회장은 실무회장을 5년 이상 역임한 만60세 이상인 자로 제한했고 상임회장은 실무회장을 5년 이상 역임한 만60세 이상인 자로 결의했다.


회칙 개정 결과 특별위원회로 수련위원회와 체육위원회를 두기로 했으며 대표회장과 상임총무 및 서기는 당연직으로 모든 특별위원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임시총회의 경우 필요시 '실행위원회'에서 결의해 회장이 소집하는 것으로 했고,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는 대표회장이 소집하는 것으로 개정했다.

이어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제27회기 대표회장 퇴임인사 및 28회기 대표회장 취임인사, 취임패와 공로패 등을 증정한 뒤 기타 신안건토의 후 신임 상임총무 김영범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실무회장 이은철 목사가 폐회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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