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신학연구원, 다렌 스토트 목사와 김호환 박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개최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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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신학연구원, 다렌 스토트 목사와 김호환 박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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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5-11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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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 메웠다

'부흥의 새 물결을 받으라'

 

아가페신학연구원(학장 김태진 목사)이 5월 9일(월)~11일(오후 1시 30분, 저녁 7시) 일정으로 종로 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다렌 스토트(Darren Stoot) 목사와 김호환 박사를 주강사로 초청, '부흥의 새 물결을 받으라'라는 주제로 영성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메운 가운데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대회장 김태진 목사는 "한국교회가 점점 신앙생활과 사역을 하는 것이 어려워진 것 같다. 이런 때에 우리 심령에 갈급함이 더해가고 다시 일어나 돌파하며 힘차게 전진하고픈 마음이 생긴다. 곧 한국 사회 전체에 '부흥'(Revival)의 영향력이 필요한 때인만큼 미국 시에틀에서 현재 부흥의 물결을 경험하고 있는 다렌 스토트 목사님을 모시고 컨퍼런스를 하게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부흥의 물결속에 들어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된 주강사 다렌스토트 목사는 미국 '시애틀 리바이벌 센터'의 대표목사이며, '초자연적인 자들의 사역'이라는 단체의 설립자이다. 그는 삼 대째 목사로서, 전 세계로 다니며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삶에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을 품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는 오중 사역적이며, 서로 다른 문화의 사람들 간의 떠오르는 지도자이다.

 

또 주강사 전 총신대학원교수, 현 미국 Faith Evangelical Seminary교수, 김호환 목사는 일찍이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마나는 경험과 중병으로부터 치유되는 체험을 했다. 그때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 또한 그는 뛰어난 석학으로, 독일과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목회 경험도 풍부하다. 말씀에 성령의 실제적 역사하심이 강하다.

 

강사 김태진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통역에는 데이빗 리(David Lee) 목사(미국 시애틀 아가패신학연구원)가 맡았다. 다음 집회는 2016년 10월 17일(월)~19일(수) 아가페 영성 컨퍼런스/장소는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열 예정이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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