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25주년 기념 제6회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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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자와 임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
인천 청라사랑의교회 본당서
인천 청라사랑의교회(당회장 박용배 목사)설립 25주년 기념 제6회 임직 감사예배가 8일 오후 인천 서구 담지로(연희동)소재 동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예배, 임직식, 권면 및 축하 순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박용배 목사의 집례로 호산나교회 최태식 목사의 기도, 헤오름교회 허 주 목사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성가대 찬양 후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가 "세가지 끝을 본 사람들"(행 1:1-8)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에선 집례자가 임직자 소개와 임직자 및 교우에게 서약한 후 취임장로 2명과 취임권사 4명, 임직장로 19명, 임직집사 6명, 임직권사 20명을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등의 순서에 의해 모두 51명이 이날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됐다.
끝으로 권면과 축하에는 정연수 심최용 김영인 기동찬 이병무 김요원 방 빈 기광탁 최진호 정연두 나성주 목사 등이 함께해 권면과 축사로 동행사를 축하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