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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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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부교회 교회설립 41주년 기념 임직식

기자 기자
작성일 16-05-07 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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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부교회 사본.jpg


"힘있게 쓰임받는 일꾼 되어 죽도록 충성할 것"

 

예장 합동총회 서수원2노회 소속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충정로 에 소재 수원서부교회(담임 이준호 목사)가 교회설립 41주년을 맞아 5월 7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5명의 장로 및 11명의 집사장립, 27명의 권사취임 및 32명의 명예권사추대 등 모두 75명이 새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이어서 김용국 목사(증경노회장/수성교회)의 임직자를 위한 기도, 담임목사의 서약, 안수위원의 안수기도와 악수례, 담임목사가 성의착의 및 취임기도후 공포했다.

 

축하와 감사에는 증경노회장단 박순대(오산제일교회), 박종현(다사랑교회), 이인기(수원화산교회), 강석희(창현교회) 목사가 각각 장로, 집사, 권사, 교우들에게 권면을 하고, 역시  증경노회장 이성환(한사랑교회), 김내성(금곡제일교회) 목사가 축사했다.

 

한편 임직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담임 이준호 목사의 인도로 노회서기 현동성 목사(청지기교회)의 기도와 북부시찰장 이제환 목사(풍만교회)의 성경봉독 후 서수원2노회장 이한우 목사(성산교회)가 "기둥"(갈 2:8-10)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우리 인생이 교회의 기둥이다. 나무나 돌이 아닌 흙으로 창조된 '흙기둥'이기에 하나님이 붙잡아 주셔야 가정이 세워지고 교회가 세워진다"며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힘있게 쓰임받는 일꾼 되어 죽도록 충성하길 바란다"고 전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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