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교회 우면성전 입당예배 및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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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 세번 째 우면성전 최주일 목사와 김세영 사모(꽃다발 든이)
'함께하여 행복한 교회'로 재도약 할 것
예수교 대한성결교회 창신교회(이종복 목사)가 5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태봉로 21 소재 우면성전에서 우면성전 입당예배 및 담임 최주일 목사 취임식을 갖고 '함께하여 행복한 교회'란 주제로 재도약을 다졌다.
이종복 목사(창신교회 담임)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김영복 원로장로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에 이어 주빌리중창단의 특별찬양후 송덕준 목사(예성총회장)가 '성전에서 본 환상'(사 6:1-5)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이철용 원로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이어 2부 입당식에 들어가 이월량 목사(서울지방회장)의 사회로 예식사 및 안경석 장로(건축위워장)의 건축경과보고, 건축위원장이 이종복 담임목사에게 열쇠증정, 헌건사 및 수건사, 장선일 장로의 입당기도, 공로패 및 감사패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댔으며, 김재철 장로가 내빈소개하고, 이재원(증경총회장) 김종현(성결신학원 이사장) 목사와 박성종 국회의원 당선자(서초을 지역구)가 축사했다.
3부 취임식에선 이종복 담임목사의 사회, 사회자의 취임자 소개, 최주일 목사의 서약, 노윤경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공포, 석광근 목사의 권면과 이상준 목사의 격려, 노춘계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송재석 원로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우면성전 담임목사로 이날 취임한 최주일 목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퀼른 국립음악대학 성악과 Diplom, 독일퀼른 국립음악대학 성악과 Konzertexammen, 성결교신학대학원 수료, 창신성결교회 전도사, 신촌예빛교회 개척, 가족으로는 김세영 사모와 딸(중1)을 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