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개혁 총회신학 목사임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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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4-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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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회 소속 64명의 강도사 목사로 임직 - "양무리의 본이되는 신실한 목자 될 것"
서울시 관악구 승방6길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신학교(총장 정서영 박사)가 4월 27일 오전 종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교수 및 학부형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총회 중앙노회 소속 강도사 경종규 외 63명의 목사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자 대표 변양근 목사는 감사의 말씀을 통해 "영적, 정신적, 학문적으로 그동안 인도해 주신 교수님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땅끝까지 사명에 부응하여 목회는 어차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