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 제2차 '나라사랑 통일기도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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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희 이사장이 월기총 설립취지와 그간 업적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평화 복음통일과 나라와 민족 위한 뜨거운 기도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대표회장 김헌수 목사, 이하 월기총)가 4월 27일 오전 7시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관계자 및 임원진과 성도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나라사랑 통일기도회'를 갖고, 평화로운 복음통일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상임회장 김철웅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박종철 목사(상임회장)의 대표기도, 김복례 목사(총무이사)의 성경봉독, 시인 박재천 목사(공동회장)의 헌시, 김향두 목사(사)한복운 경제부총재)의 특송에 이어 조광동 목사(총재)가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13)라는 제하로 설교헀다.
이어 2부에서는 김민섭 목사(TCI 이사장)의 사회, 김헌수 목사(대표회장)의 인사말, 정진희 목사(이사장)의 특경선 설립취지와 목적 설명, 정민철 목사(자문위원)가 동영상의 평생 고수익에 대한 강의를 한 뒤 공동총재인 허 식 목사와 박남선 목사가 각각 축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3부 특별기도에는 △월기총 관련 단체의 연합과 결속력을, △월기총 연수원 온, 오프라인 교육을, △목회자 교육을 통한 새로운 비전을, △월기총 부흥사회 조직구성을, △나라사랑과 평화통일을, 위하여 황세환(공동회장), 권덕순(연수원감), 윤재봉(상임회장), 정인기(수원화목한교회), 정지현 목사(안양갈멜산교회)가 각각 주제별로 기도를 드렸다.
끝으로 김향두 목사의 봉헌송에 이어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신입회원 환영인사와 회원들을 일일히 소개한 후 월기총 설립취지 등을 설명한 뒤 김재만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김기원 목사(사)한국기독문화예술연합회 총재)가 헌금 축복기도와 축도로 모든 순서 및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