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교회 설립44주년 기념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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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삼송시대를 열어 제2의 도약을 다짐
예장합동 황동노회 소속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소재 물댄동산교회(당회장 강성수목사)가 올해로 교회설립 44주년을 맞아 6월 4일 오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신도시 삼송시대를 열어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제6대 3명의 장로장립, 제6대 8명의 집사장립, 제7대 13명의 권사취임, 1명의 은퇴권사, 21명의 명예권사 추대 등 모두 46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을 받았다.
당회장 강성수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지난 44년 동안 예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다. 설립 44주년을 맞은 물댄동산교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평구 신사동에서 고양시 삼송 신도시로 예배당을 이전하고, 오늘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면서 "새 일꾼들과 함께 이곳 삼송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 제2의 도약을 시작 하겠다"고 밝혔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선 당회장 강성수 목사의 집례로 이계석 장로(황동노회 장로 부노회장)의 기도, 집례자의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 찬양 후 황재덕 목사(황동노회장/예만교회)가 '요셉의 결단'(창 50:19-20)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