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국신·개혁국제와 3개교단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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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7-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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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총회를 마치고 3교단이 함께 기념촬영
합동감사예배 - 새 임원진과 총회장 문효식 목사를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총회장 김정훈목사)이 최근 분열로 얼룩진 내홍의 오명을 벗고, 개혁국제총회장 윤광섭목사,국신총회장 문효식목사가 6월 7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입북로에 소재한 축복교회(김정훈목사 시무)에서 3교단 제100회기 합동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과 총회장에 문효식목사를 선출하는 등 현안을 처리했다.
동 총회는 지난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신(총회장 문효식 목사)측과 개혁국제(총회장 윤광섭 목사)측과 3개 교단 통합을 위한 서명식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안성삼 목사)에서 갖고, 형제교단으로써 하나됨의 본을 보이기로 했었다.
이들은 이번 3교단 100회기 총회에서 앞으로 2개월간의 행정적 통합작업을 거친 뒤 오는 9월 역사적인 101회 총회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다음은 합동총회 새 임원 명단
△총회장: 문효식목사, △제1부총회장: 이승헌목사, △제2부총회장: 조광표목사, △제1장로부총회장: 주상길장로, △제2장로부총회장: 김안식장로, △서기: 신은성목사, △부서기: 강금성목사, △회의록서기: 정요찬목사, △부회록서기: 송덕수목사, △회계: 정희선목사, △부회계: 김기천장로, △총무: 이재형목사(개혁국제), △총무: 김인규목사(개혁), △감사: 신현길목사, 곽제운목사, 조정일목사

▲ 3교단 제100회기 합동총회 새 임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