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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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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교회, 장로 장립 등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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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29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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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 전력 다짐
 

예장 개혁측 총회 소속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소재 세계선교교회(이창섭 목사)가 지난 6월26일 오후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12명의 장로와 11명의 안수집사,31명의 권사가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이창섭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며 “오늘 임직 받은 중직자들이 21가지 언약을 붙잡고 등불처럼 지역 곳곳을 밝히는 사명을 감당해 지역을 살리고,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창섭 목사의 사회로 윤성주 목사의 기도, 한상수 목사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의 “오뱌다 같은 중직자”란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류광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세계교회가 대부분 문을 닫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교회도 많은 교회가 주일학교가 없어지고 약 70%가 미자립 상황에 있다. 이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라며 “여기 임직자중 참 제자 10명만 나와도 경인지역을 복음화 할 수 있다. 시대 재앙 막을 마지막 기회이다. 각인된 것 뿌리내린 것 바꿔야 한다. 그러면 성경의 역사 하나님의 나라가 일어나고 여러분의 교회가 살아난다. 그리고 마지막 기회이니 올인 하길 바란다. 이번이 개인적으로 마지막 기회라는 것 생각하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 오직 능력, 마가다락방의 역사가 응답으로 따라온다. 이지역과 이 나라 살릴 마지막 기회, 복음이 없어질 이 시대 재앙 막을 마지막 기회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중직자로 세운 것이다”면서, “세계복음화 할 마지막기회, 이것 붙잡으면 된다. 임직 받는 여러분들은 참 복음가진 중직자로, 초대교회 있었던 진짜 응답이 여러분들에게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동권 목사가 권면의 말을, 손순기 목사가 축하의 말을, 김춘근 장로가 인사의 말을 전한 뒤 이정행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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