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안산교회, 김종석 목사 담임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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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2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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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과 국내, 세계복음화에 진력 다짐
예장 개혁측 총회 소속 안산시 상록구 부곡로에 있는 임마누엘안산교회가 지난 6월26일 오후 김종석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안산지역과 국내, 세계복음화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친지 등 축하객들과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드린 예배는 황상배 목사의 사회로 김진열 장로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 후 류광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류광수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초대교회가 가졌던 소명 붙잡고 뿌리내려야 한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이 주신 것을 천명으로 붙잡고 각인 시켜야 한다. 하나님은 이유 없는 그 사람들에게 오순절의 응답을 주셨다”면서 “안디옥의 축복을 주시고 롬 16장의 축복을 주셨다. 영적문제 재앙 막을 하나님의 명령을 사명으로 붙잡고 체질을 바꾸자”고 강조했다.
김종석 목사는 담임취임과 관련, “오직 영혼을 살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만을 전하고 그 복음을 전교인이 우리의 후대들에게 전하는 복음 공동체! 그 언약위에 세워진 임마누엘안산교회의 담임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주님과 항상 동행하며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는 사역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