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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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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창립 30주년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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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25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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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회장 김종준 목사와 사모가 임직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어린이 선교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서울 노원구 노원로 소재 예장합동 동한서노회 소속 꽃동산교회(당회장 김종준 목사)가 올해로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아 6월 25일 오전 박무용 총회장을 비롯해 증경총회장단 및 성도와 하객 등이 교회 본당 대예배실 1.2층을 가득 메운가운데 창립30주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당회장 김종준 목사의 집례로 안수위원들과 함께 이날 거행된 임직식을 통해 이기상 외 6명의 장로장립과 이경중A 외 45명의 안수집사장립, 그리고 이효연A 외 98명의 권사취임과 함영욱 외 9명의 명예권사 추대 등 모두 162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임직식과 관련 당회장 김 목사는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지나온 30년이 어찌보면 30살 먹은 젊은 나이에 불과하다. 젊은 청년답게 남은사역 새 직분자들과 더욱 힘있게 사역 하려한다"고 밝혔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어린이 선교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임직패 및 예물증정 등이 있었으며, 꽃동산교회 30년 역사 영상을 시청한 뒤 김창수(총회 총무), 김해철(증경노회장), 림종수(큰나무교회 원로), 유성하(증경노회장)목사 등이 권면을, 증경총회장인 서기행 최병남 목사가 격려사를, 길자연(증경총회장), 김재호(GMS이사장), 이재천 장로(기독신문 사장)가 각각 축사했다. 끝으로 임직자대표 김민규 장로의 답사와 김재도 장로의 광고 후 이영웅 목사(노회장)이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다같이 성시교독, 박병호 목사(금천교회)의 기도, 채종성 목사(노회서기)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 '왕 되신 주!,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란 찬양에 이어 박무용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삼상 19:18-24)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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