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중앙교회, 제2차 초교파 전국 목회자 집중회개 성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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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분별력을 갖는 말씀이 전해져야
충남 아산시 방축로에 소재 선교중앙교회(한석순 목사)가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나는 왜 회복이 안되나!' 라는 주제로 제2차 초교파 전국 목회자 집중회개 성회를 개최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금번 주강사로 나선 조항웅 목사(논산선교교회 담임)는 "요즘 한국교회가 전래없는 위기상황에서 이단들은 떳떳하게 전도를 하며 대규모 시위를 서슴치 않고 있는 현실앞에 한국기독교가 여기에 마땅한 대안을 내놓치 못하고 무기력함을 볼 수가 있다. 원인은 강단에서 말씀전하는 우리 목회자들에게 그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며 입을 열었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온 인류 구속사역은 물론, 그중에도 마귀를 멸하려 오신 일이므로 성도 개개인에게 온전히 은혜의 삶 축복의 삶이 성취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마귀의 정체가 하나님 말씀 앞에 정확히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라며, "회개할 때 마귀로부터 해방 될 수 있을 뿐만 이니라 하나님 말씀의 본질이 정확히 선포되어 자신들을 속이고 있는 마귀의 정체가 드러나 좌우에 날 센 검 하나님 말씀으로 수술이 되도록 말씀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 모든 일들은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질 때 우리 안에 성령께서 그로부터 일하신다. 강사인 본인은 30년 전 말씀을 붙잡고 회개만 했을 때 하늘문이 열리고 천국과 지옥은 물론, 배후에서 세계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보여 평생을 하나님에게 모든 재산을 다 드리고 살수가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영적권위에 도전, 성령방해, 성령훼방, 교회사역 방해, 등 영적 사망에 이르게 한다"고 역설했다.
또 "이러한 문제들이 우리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영적질투로 인한 모함과 훼방 방해가 없었는지 자신들을 돌아보고 회개 하자!"면서 "이시대 매스컴에서 나오는 갖가지 복음을 저해하는 보도가 있어 믿는자들 사이에서도 서슴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기는 들은 것을 말하고 본 것을 말하지만 그 자체가 자신의 입술을 사단이 사용하여 복음을 정면으로 가로 막는 일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른다. 우리가 볼때에 흉악한 범죄인 조차도 하나님 허락 하에 일어나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증거 해야하고, 악에 도구도 우매한 짓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을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나님 말씀으로 분별 된다"고 강조했다.
이 땅에 어떠한 일도 그냥 일어나는 일은 없다며,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지 않는 것은 영적으로 눈이 닫혀진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영적 분별력은 하나님 말씀과 온전한 회개 이외에는 없다며, 조항웅목사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말씀대로 집행하시는 하나님을 갖가지 유형으로 설명하며, 본인 자신인 목회자 자신도 깨닫지 못하게 되는 여러 가지 마귀의 속임수를 강사 눈에 보여줬던 많은 사례들을 전하기도 했다. 교회의 문제와 성도의 문제 또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어느 곳에서 하나님과 막혔는지 분별하여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지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면서 막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무조건 기도하고 씨름하여 하나님을 움직이려고만 하다가 안되면 사람의 수단 방법을 쓰면서 자연인과 똑같이 살며 결국은 영적 사망에 이르게 된다면서 그로인한 성도들이 회복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고 개탄하며, 회개를 강하게 촉구했다.
▶제3차 초교파 전국목회자 집중회개성회:8/29~8/31 문의:진행본부 한석순목사 010-3120-7591

▲ 한석순 담임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