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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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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 399명의 권사 임직 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6-07-18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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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모리아 성전 입구 계단에서 함께 기념촬영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의 주제로

 

서울 구로구 오류동 평강제일교회(이승현 목사)가 7월 17일(주일) 오후 가족, 친지, 하객 등이 교회 본당 모리아 성전을 가득메운 가운데 임직권사 강경화 외 347명, 공로권사 공계자 외 45명, 취임권사 김윤자 외 4명을 새 일꾼으로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했다.

 

1부 예배는 변제준 목사의 사회로 홍봉준 목사의 기도, 김영수 목사의 성경봉독, 본교회 4천 성가대 찬양에 이어 이승현 담임목사가 '일꾼으로 인정받는 권사'(딤후 2:15)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김나다나엘 목사가 봉헌기도 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 들어가 사회자가 임직자를 일일히 호명한 후 담임목사가 서약했다. 임직자들은 △권사직이 신성하고 존귀하며 책임과의무가 중대함을 깊이 인식, 받은바 직무에 충실할 것과, △하나님과 교회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써 전도하며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돌보아 우환질고로 낙심한 이들을 권면에 힘쓰며, △힘써 성경을 배우고 기도로 교역자와 마음을 같이 하여 교회 부흥과 모든일에 그리스도 중심으로 생활할 것 등을 서약했다.

 

또한 교우들도 서약을 통해 강경화씨 외398분을 교회 권사로 받고, 성경과 교회 정치에 가르친 바를 따라 주안에서 존경과 위로하며 복종하기로 맹세했다. 이어 담임목사의 권사 임직기도와 강경화씨 외 398명이 본교회 권사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끝으로 조종삼 목사의 권면, 금방울자매의 축가, 유종훈 목사의 축사, 이희숙 권사의 기념품증정(임직자가 교회에게), 담임목사의 임직패 및 메달수여, 임직자대표 정주용 권사의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사회자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승현 담임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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