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에게 바른 목회설교사역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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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100여 명의 목회자들이 프뉴마설교세미나에 참석했다
정인찬 목사의 첫 ‘프뉴마설교세미나’ 호응
이 자리에서 프뉴마성경 집필과 감수를 했으며, 세계적 권위의 성경학자이자 명설교가이며. 이민목회로 미국 최대교회의 성장신화를 이뤘다는 정인찬 목사가 자신의 목회 성공비결을 공개해 호응을 받았다.
정인찬 목사는 세미나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성경은 변하지 않으나 그 해석과 또 강해들이 많이 성경 본질에서 벗어나 변질되고 희석되어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프뉴마성경 편찬자로써 한국교회 설교강단과 목회자들의 설교를 바르게 서게 하고, 성경이 성경을 풀고 정말로 말씀이 말씀을 답하는 이런 것을 바르게 전해야 겠다는 사명감에서 세미나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현재 한국교회는 강단에서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인해 간혹 설교자 자신이 재림 주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이를 통해 교인들이 미혹에 빠지고 교회를 분열시키고 영계를 흐리게 하는 현상이 있다”면서 “자유주의신학, 종교다원주의, 잘못된 타종교에 대한 태도 등으로 성도들에게 혼동을 주면 안 된다. 이러한 문제들이 프뉴마설교세미나를 통해 해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인찬 목사의 특강을 비롯해 찬양과 간증, 저녁영성집회, 목회와 상담실제 등 바른 강단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정인찬 목사가 열심히 특강에 집중 하고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