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총] 이주태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한평총] 이주태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6-08-13 17:43 |

본문


 

c_20160813_2527_3699.jpg

▲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

 

6만여 교회. 1,200만 평신도를 대표하는 기독교인 연합기관으로 창립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이하 한평총)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사진) 취임 감사예배가 13일(토) 오전. AW컨벤션센터(하림각) 아이리스홀에서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후원재단과 한국기부재단이 후원하고, 한국기독교언론후원재단의 협력으로 준비위원회 신현욱 위원장 사회로 드려졌다.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지 덕목사는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행 22:10-11)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누구를 만나냐에 따
라 그사람의 생활 패턴(Pattern)이 달라진다. 자기주관, 자기살아온 고집대로 살다가 주님 만난 우리는 나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사명감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전래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이때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감을 갖고, 우리 모두가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책임을 다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독교 언론재단 대표회장 김진옥 목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취임하시는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님은 섬김을 다하는 주님이 들어 쓰시는 분이다. 그가 당신의 생각과 계획으로 이 모든일을 해 왔다면 많은 죄를 지으면서 추진해 왔을 것이다. 이는 자기 탐욕을 내포한 아집으로 쟁취함을 전재 했다면, 대통령이나 큰교회 목사님이라 해도 존경받을 수 없듯이 장차 우리의 본향인 천국을 바라보며 헌신과 봉사로 섬김을 다할때 주님은 들어쓰신다"고 축사했다.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사업협의회 상임이사 김경래 장로는 격려사를 권면으로 바꿔 "작금의 모든 단체는 초창기에 비하면 모임에 비협조적이고 성의가 없으며 전도의 사명과 기도의 열정이 없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늘 출발하는 당협회도 '대표회장' 호칭에서 '대표회종' 호칭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며 "한평총 여기에 모인 모든 이들은 아낌없이 봉헌하고 봉사하는 협회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 대표회장이 아닌 '종'으로 한국교회와 원로목사님을 섬기므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한평총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그는 또 취임과 동시 실천사업으로. 원로 목회자회 사무실을 확장 이전할 것임을 공표했다. 이어 도기현 국장의 선언문 낭독. 구호제창. 문형봉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KakaoTalk_20160813_190609544.jpg

▲ 이날 순사자와 관계자 등이 함께 기념촬영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