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2016장년여름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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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원리 영적비밀 깨닫는 은혜의 시간
하나님의 세계로 떠나리라’라는 주제로 개최된 수련회는 5천여 명의 장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와 성회, 테마관광, 폐회예배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성도들에게 성령이 충만한 은혜의 시간을 제공했다.
강사로 나서 예배와 매시간 성회를 인도한 담임 소강석 목사는 수련회와 관련, “우리는 현실에 안주해선 안 된다. 또 다른 미지의 길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더 높은 차원의 꿈과 축복을 향하여 날개를 펼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의 가슴은 언제나 하나님의 세계를 향한 기대와 사모함이 있어야 한다. 축복의 가나안을 향한 찬란하고 영롱한 꿈으로 가득해야 한다”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새에덴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세계로 떠나는 놀라운 신앙의 원리와 영적비밀을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 되고, 삶의 모든 상처가 치유되고, 문제가 해결되며 새로운 꿈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김종대 장로는 “우리들의 자랑스런 영적지도자이신 소강석 담임목사님께서 증거 해 주실 ‘하나님의 세계로 떠나라’라는 제목의 민수기 언약 말씀은 아나돗에 밭을 사라 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는 하늘소망을 위하여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는 첩경으로 인도할 것이다”라며, “장년여름수련회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이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은 담임 소강석 목사가 인도한 ‘영적 신세대가 되라’ ‘영적 레위인이 되라’ ‘영적인 질서를 따라 행진하라’ ‘영적인 만나로 만족하라’ ‘하나님의 세계로 향하라’ ‘영적인 권위를 인정하라’ ‘영적 헤브론을 정복하라’ ‘하나님의 원수, 미디안을 쳐라’ 등 총 8차례의 성회를 통해 성령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매년 개최하는 신년축복성회와 장년여름수련회를 통해 언약공동체로서의 일체감을 얻고 신앙생활의 새로운 동력과 생명 나눔 신앙훈련을 받는다.
새에덴교회의 장년여름수련회는 한번 참석하면 교회에서 3년 정도 성경공부 훈련을 받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고, 수련회 기간에 나누는 성도간의 교제는 5년 정도 교회를 다닌 것 같은, 단기간에 신앙을 성숙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 주강사 소강석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