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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측 총회 전여련, 정기총회와 세미나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6-08-23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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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이영애 장로의 사회로 첫날 개회예배 모습
 
회장 김귀자 권사, 상임부회장 김순희 권사 선출
 

예장 개혁측 총회 전국연전도회연합회(회장 이영애 장로, 이하 전여련)는 지난 8월16일부터 17일까지 덕평 렘넌트훈련원에서 5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어나 함께 가자(아 2:10)’라는 주제로 제81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 세계복음화와 전도사명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첫날 오후 2시 회장 이영애 장로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는 각 지역연합회 대회기가 입장을 한 후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김명순 장로(통신서기)의 기도와 김종필 장로(강남연합)의 성경봉독, 강남연합회 여전도회원들의 찬양, 김운복 총회장의 ‘덕을 세우는 삶’이란 제목의 설교, 김동권 목사(증경총회장, 안양 동부교회)의 축사, 최정웅 목사(부총회장, 참사랑교회)의 격려사, 김순희 권사(총무)의 광고, 서금석 목사(직전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회장은 “한국교회의 역사를 볼 때 여성 장로, 권사, 집사들이 교회부흥과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 더욱 합력하고 합심하여 세계복음화와 전도에 힘쓰는 전여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 회칙을 일부 수정하고, 제81회기를 이끌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에는 김귀자 권사(임마누엘서울교회), 상임부회장에 김순희 권사(임마누엘서울교회)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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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부터 6번 째 이임회장 이영애장로,7번 째 류광수목사 사모,8번 째 신임회장 김귀자권사
 
신임회장 김귀자 권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심부름꾼으로 삼아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 합력하여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면 로마서 16장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을 확신한다”면서, “앞으로 지역순회 모임을 갖고 지교회를 도우며 총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주강사인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는 2강의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복음 운동의 주역-기본 모델(롬 16:17-20)’의 주제 아래 “복음가진 신앙생활의 모델로 말과 포럼을 통해 과거의 잘못된 각인, 잘못된 뿌리, 틀린 체질을 바꾸고, 여제자의 모델로, 전도자의 모델로서 언약 붙잡고 24시 행복하고, 증인으로 영원의 배경을 누리라”고 전했다.

2강은 ‘복음 운동의 주역-생애 최고 축복받는 팀 구성(롬 16:17-20)’으로 치유 팀, 3오늘 팀, 로마서 16장 팀을 구성하라”고 전하며 “생애 최고 축복을 받을 팀을 구성해 교회 살리는 주역이 되라”는 미션을 전했다.


이 외에 정은주 목사(개혁공보 이사장, 예원교회)는 ‘목적이 분명한 인생’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으며, 최영호 목사(창녕 함께하는교회)는 목회 현장과 전도 현장에서 체험한 응답을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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