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성령체험을 통한 은혜의 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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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성결교회, 중·고등부 연합여름수련회 개최
서산성결교회(담임 이기용목사)는 지난8월 1일부터 4일까지 전국 초교파 중·고등부 연합 여름수련회를 개최, 청소년들에게 성령체험을 통한 은혜의 장을 제공했다.
이번 수련회는 전국 교회에서 학생들이 참석한 대거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으며, 매 시간 성령의 역사와 치유를 경험했다. 서울, 부산, 울산, 강원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참석, 말씀을 사모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수련회는 오리엔테이션, 다양한 성령캠프와 경건시간, 달란트 대회, 교회별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서산성결교회는 해마다 여름, 겨울 두 차례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련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교회 학생들이 수련회를 통해서 변화 받고 개 교회로 돌아가 새벽예배를 참석하는 등 놀라운 영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교회와 학생들이 참석을 하고 있다. 작은 교회에 출석하는 학생들에게는 등록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참석시키고 있다.
이번 수련회에서 한마음으로 학생들을 섬긴 서산성결교회 성도들은 학생들이 은혜 받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휴가를 반납하고 온 가족들이 함께 자원봉사자로 수련회를 섬기는 가정들이 많이 있어서 큰 감동을 주었다.
담임 이기용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하나님과 믿음에 대한 열정을 키우고 성령을 강하게 체험하는 등 은혜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났다”며, “앞으로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따라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