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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선목, 총회장에 김국경 목사 유임

기자 기자
작성일 16-09-22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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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국경 목사

 목회자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사업계획 세워

 

예장 합동선목총회(총회장 김국경목사)세상에 희망을 주는 총회’(27:18~25)를 주제로 19-20일 서울 중랑구 목양교회에서 제10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총회장에 김국경목사(사진)를 재선임했다. 

  

총회 개회예배는 김경인목사(교역자회장)의 사회로 양종식목사의 대표기도, 정정인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김국경목사가 세상에 희망을 주는 총회(27:18~25)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늘날 물질만능주의, 인본주의, 종교다원화주의, 자유주의 신학과 이단 등이 거룩한 공교회와 크리스천의 생활 속에 급격히 잠입해 거룩하고 순수한 신앙이 비성서적이고 비본질적인 형태로 변질되어 가고 있음을 안타깝고 부끄럽게 생각한다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으로 개혁주의 정통보수신학을 고수하고 한국교회를 개혁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개혁주의 정통보수신앙을 고수할 것.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목회적인 사명을 다할 것. 영적지도자로서 본을 보이며 앞장설 것. 인류에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을 실천할 것 등을 다짐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조규하목사, 이능자목사, 임계숙목사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총회와 지교회를 위해 임원선출을 위해 기도했으며, 김도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합동선목총회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는 2017, 교역자 세미나와 학술 세미나 등 산하 목회자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외에도 6·25 구국기도회, 신학생 연합 체육대회, 신학생과 교역자 수련회 등 다채로운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2부 성찬예식, 3부 사무처리회에서는 절차보고, 전 회록낭독, 사무경과보고, 지시·사찰위원 선정 등을 마치고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101회기 합동선목총회를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국경목사(목양교회). 부총회장 유영자목사(충만교회). 부총회장 고재윤목사(삼익교회). 부총회장 문영호목사(연세교회). 부총회장 오윤주목사(예수생명교회). 서기 박동만목사(실로암교회), 부서기 신영자목사. 회계 박찬봉목사(승리교회), 부회계 신희숙목사(헤브론교회). 회록서기 문순애목사(참소망교회), 부회록서기 김종열목사(다사랑교회). 총무 이유은목사(행복샘교회), 부총무 유연순목사(은혜교회), 기획실장 윤영순목사(예수생명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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