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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예일교회,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6-10-23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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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방주역할 감당하는 교회 되겠다"

 

예장(합동)총회 소속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소재 하남예일교회(당회장 김윤규 목사)가 지난 10월 22일(토) 오전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세상의 방주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당회장 김윤규 목사의 인도로 박태문 목사(증경노회장/광명교회)의 기도, 안성일 목사(미사리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할렐루야 성가대 찬양 후 김윤동 목사(서울노회노회장/안디옥교회)가 '이곳이 하늘의 문입니다'(창 28:16-19)란 제하로 설교한 뒤 기도했다.


이어 예일교회의 발자취 영상, 건축위원장 최창진 장로의 경과 보고, 건축위원장이 담임 목사에게 헌건(열쇠증정),당회장 김윤규 목사의 봉헌기도와 공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에는 방성일 목사(증경노회장/하남교회)와 김광탁 목사(증경노회장/곤지암 만나교회)가 축사했다. 인도자의 내빈소개와 예일교회 선후배 등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및 특송으로 은혜의 순서도 가졌다. 끝으로 김무생 장로의 광고 후 석찬영 목사(증경노회장/광주중앙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당회장 김윤규 목사는 감사의 인사말에서 "새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고 오늘 헌당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앞으로 그리스도의 몸된교회로 세상의 방주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스스로 개혁하고 변화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성도와 함께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개요는 다음과 같다

 

⊙ 대지면적 : 1,323m²(400평)   ⊙연면적 : 2.440.68m² (바닥면적 528. 36m²)

⊙ 층     수 : 지하1층 / 지상4층 ⊙ 건물높이 : 19.9m

⊙ 설계 및 감리 : (주) 세진예공 ⊙ 시 공 사  : (주) 예장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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