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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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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 47주년 기념 목사 안수 및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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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9-26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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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교회 3층 갈릴리홀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산하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하갈로 소재  백향목교회(박상환 목사)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9월 25일 오후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 1:12)'를 주제로 목사 안수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박상완 담임 목사의 사회로 박수진 목사(시취위원/가나안교회)의 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백향목 어린이중창단 특별찬양에 이어 이정욱 목사(시취위부위원장/태멘교회)가 '하나님의 사람'(삼상 9:5-10)이란 하로 설교한 뒤 조충환 목사(시취위원/주안교회)가 봉헌기도했다.

 

2부 안수식에선 전유일 목사{시취위간사/반석위에세운교회)의 사회로 사회자의 예식사 및 시취경과보고, 김중근 목사(안수위원/늘푸른교회)의 안수례 및 안수기도, 김광호 목사(지방회장/수정교회)의 공포 및 안수패 수여, 박상완 목사(백향목 담임)의 안수받은 이 웅 목사에게 까운착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담임 박상완 목사는 임직과 관련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에 충성할 신실한 일꾼을 택하고 훈련하여 임직하게 됨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임직자 모두 더욱 하나님의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해 주님께 헌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담임목사의 임직자 소개(명예안수집사/명예권사)와 기도 후 공포 및 임직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날 축사는 이흥관 목사((사)성경의사람 성령의사람 이사장)가, 격려사는 이순길 목사(시취위원/뜨레스교회)가 전했으며,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이날 안수받은 이 웅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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