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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이승헌 총회장·조광표 부총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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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9-21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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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혁 위해 최선


3개 교단 대통합을 이루며 하나됨의 본을 보여준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제101회 총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제일교회에서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이루는 총회’란 주제로 개회되어 신임 총회장에 이승헌 목사를 선출하고, 개혁주의 신앙 확립과 한국교회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7월 예장 국신(총회장 문효식 목사)을 비롯해, 개혁(총회장 김정훈 목사), 개혁국제(총회장 윤광섭 목사) 등 3개 교단이 합동총회를 통해 대통합을 일궈낸 개혁총회의 101회기 총회는 성총회였다.

개회예배는 이승헌 목사의 인도로 조광표 목사의 기도와 주상길 장로의 성경봉독, 문효식 목사의 설교, 김인규 목사의 광고, 안성삼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문효식 목사의 사회로 문을 연 회무처리 시간에는 임원발표에 들어가 △총회장 이승헌 목사 △부총회장 조광표 목사 △부총회장 정회선 장로 △서기 강상구 목사 △부서기 조태욱 목사 △회록서기 정요찬 목사 △부회록서기 채광명 목사 △회계 김기천 장로 △부회계 조성도 장로 △총무 이재형 목사, 김인규 목사 등을 세웠다.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승헌 목사는 “3개 교단이 통합해 하나의 본을 보였다. 이제 교단 안정과 내실화를 위해 모두가 협력하고, 오직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일에 총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면서, “증경총회장단의 조언에 귀 기울이고, 총대들의 말에도 집중하겠다.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일궈나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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