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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평연,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기자회견

기자 기자
작성일 -1-11-3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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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맹랑, 민주당은 비겁, 국민의힘은 한심”

 

청년들도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에 적극 나섰다.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 결성된 ‘청년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청년연합)이 30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


청년들은 “정의당은 사회적 약자를 이용하는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 입법 시도를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비겁으로 점철된 ‘평등법’ 입법 시도를 중단하라”고 외치며 평등법 제정을 시도하는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을 규탄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의힘은 국민의 힘을 받기만 할 것이라면 구걸당으로 개명하라”며 법안 저지에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다.


참인권청년연대 김선규 대표, 성인권센터 김원재 대표, 성평화연대 이명준 대표, KELLA 유중원 팀장,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최다솔 대표, 바른교육청년연대 최동환 청년 등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에 앞장서고 있는 청년 단체장들의 연설 이후 차별금지법반대청년연대 김광수 대표가 청년진평연의 성명서를 낭독했다.


책상과 일터에 있어야 할 청년들이 차별금지법 막기 위해 나서
‘포괄적’ 법안 통과돼야 나머지 21가지 사안 보호? 인질극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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