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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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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안정 속에 갑절로 성장하는 총회

기자 기자
작성일 16-09-28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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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오른쪽 7번 째 총회장 홍재철 목사

 

합동교단, 총회장 홍재철 목사 재추대

3년전에 前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설립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교단)가 지난 926일 오류동 평강제일교회(이승현 목사)에서 제101회 제3차 총회를 열 홍재철 목사를 총회장으로 만장일치 재추대하고, 새 임원개선 및 교단합동을 위한 전권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당면한 현안을 처리했다.

화합과 안정 속에 갑절로 성장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총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교단의 장기 발전을 위한 11백만 원 기금 1만 명 후원자 모금운동을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이와 관련 총회장 홍재철 목사는 즉석에서 후원자가 될 것을 공표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한 교단 신문 시사크리스찬발행과 한국기독교찬송가공회의 성경전서와 찬송가를 발행 보급키로 했으며 헌법개정위원회, 상설재판국, 이단대책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또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전국여전도연합회를 구성하는 한편, 앞으로 타 교단들과 연합해 한국 기독교계의 보수신학을 지켜나가기로 했다.

회무에 앞서 이승현 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는 이봉원 장로의 기도와 평강제일교회 드보라성가대의 찬양과 성창경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홍재철 목사가 고난 속에서도 날로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사 54: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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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서 홍 목사는 우리 총회는 설립이후 지난 3년 동안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건실하게 꾸준히 성장을 해 왔다. 우리는 국내 10대 교단 진입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합심 단결하여 혼탁한 한국교회 앞에 모범을 보이자"고 역설했다.

이어 전
침신대 총장 도한호 박사와 전 개신대학원 총장 나용화 박사, 성결신대원장 유흥옥 박사, 전 나사렛대 총장 안춘근 박사 등이 축사를 했으며, 가수 금방울 자매와 소프라노 박수진이 특송으로 총회를 축하했다.

 

총대들은 이승삼 황영길 성낙경 홍성익 김향주 고증권 목사 등의 기도인도에 따라 교단발전, 한국교회와 세기총 발전, 한국언론매체, 나라와 민족과 통일, WCC와 종교다원주의 반대, 동성애 반대를 위해 합심기도했다.

새 임원진은 총회장=홍재철 부총회장=양인천, 테드시옹, 이승현 서기=김정환 부서기=이승삼 회록서기=성낙경 부회록서기=황영길 회계=이봉원 부회계=성창경 총무=류흥종, 김화인, 안현태 감사=고성삼, 정원호, 고 현 사무국장=김나다니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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