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연, 2016년 제2차 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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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훈 목사가 하나님 말씀 선포에 열중하고있는 모습
"생명있는 목회자의 삶"이란 주제로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조성훈 목사)는 10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소재 (사)예장연 회의실에서 "생명있는 목회자의 삶"이란 주제로 2016년 제17회기 제2차 임원회를 개최했다.
상임회장 박춘복 목사(예장개혁총회 총회장)의 사회로 이사 최래승 목사(합동개혁연합총회 총회장)의 기도와 서기 홍혁기 목사(고신연합총회 총회장)의 성경봉독 후 대표회장 조성훈 목사(합동진리총회 총회장)가 '생명있는 목회자의 삶'(요일 2:5)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조목사는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은 무조건 선택의 사랑이다.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당신과 내가 징표가 되는 것이므로 사랑은 줄수록 커지는 것. 그러므로 하나님과 나의 삶 속에 사랑의 부자가 되려면 계속 사랑을 행동으로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교자의 기도와 명예총재 양창부 목사(기독교개혁연합총회 총회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사 김진웅 목사(합동정신총회 총회장)가 △예장연과 산하 교단과 단체를 위하여 각각 특별기도를 드리고, 회계 이영수 목사(합동연합총회 총회장)가 헌금기도한 뒤 사회자 박춘복 목사(예장개혁총회 총회장)의 광고를 끝으로 상임총재 이종택 목사(합동개혁총회 총회장)가 축도했다.
한편 이날 2부 임원회 회무처리는 모든 현안을 대표회장 조성훈 목사 에게 위임키로 결의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