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제일교회, 최원준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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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 네번 째 최원준 담임목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교회
예장(통합)총회 안양노회 소속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에 있는 안양제일교회(담임 최원준목사)가 11월 13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노회 주관으로 최원준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위임국장 김정호 목사(노회장/성린교회)의 인도로 강기화 목사(부노회장/삼성교회)의 기도, 이우식 목사(노회북부 시찰장/무지개교회)의 성경봉독, 교회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명용 교수(前 장신대 총장)가 '민족의 희망과 생명'(왕하 13:1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위임식에선 정병주 목사(노회서기/선한목자교회)의 위임목사에 대한 소개, 위임국장의 서약 및 기도, 그리고 선포한 뒤 위임패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홍순안 목사(前 노회장/참빛교회)의 권면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의 축사가 있었으며, 안양노회장로회중창단의 축가, 꽃다발증정, 최원준 목사의 답사와 서무부장의 광고를 끝으로 원로 설삼용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86년의 역사를 가진 안양제일교회는 성도 7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이다. 경로대학과 클린 안양캠페인, 바자, 한마음축제 등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최 목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장로신학대학교 M.Div.,Th.M.,Th.D.(신약학)을 졸업했다. 2002년 3월 온누리교회 영동포구구로공동체 담당목사, 강동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긍휼사역본부장, '목회와 신학' 편집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8월 7일(주일) 동교회에 부임해 담임목사의 직무를 수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