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교회 2016 장로, 권사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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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자들이 꽃다발 축하를 받고있다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 될 것
에장(통합)총회 소속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방아로 소재 드림교회(강기호 목사)가 10월 30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가족 친지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강기호 담임목사의 인도로 신현택 장로의 임직자 소개 후 최용문 장로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동교회 성가대 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채영남 목사가 "당신이 복입니다"(창 12:1-3)란 제하의 말씀을 전한 뒤 안수위원의 안수기도와 인도자가 선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직에는 김원상, 이윤석, 채수영 3명의 장로와 강신영, 이미숙, 장근숙, 장희숙 4명 등 7명이 장립 및 임직을 받았다.
담임 강기호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우리교회에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이제 새 직분자들과 함께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사명감당을 위해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며,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직자 성찬식, 교회와 임직자간 상호 선물전달, 류승욱 집사의 축하의 노래, 림형천 목사(서울강동노회장)의 축하의 말, 드림교회 성도들의 동영상 시청, 임직자 대표 이미숙 권사의 감사의 말을 끝으로 인도자(담임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미숙 권사는 감사의 인사말에서 "오늘 이 행사가 사람의 축제가 아닌 하나님의 기대가 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를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오직 기도로 시대에 걸맞는 사명자적 삶을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

▲ 임직자들과 함께(뒷줄 오른쪽이 강기호 담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