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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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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회, 원로장로 추대와 장로장립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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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0-29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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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

 

예장(합동)총회 소속 서울시 양천구 은행정로 소재 대한교회(원로목사 김삼봉, 담임목사 윤영민)가 10월 29일(토) 오후 원로장로추대와 장로장립 및 임직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2명의 원로장로 추대와 5명의 장로장립, 1명의 장로취임, 20명의 안수집사장립, 2명의 권사은퇴, 39명의 권사취임, 34명의 명예권사추대 등 모두103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윤영민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서로 섬기며 본질을 붙잡고 일어서는 우리 대한교회에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로 견고히 세워,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사명에 진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직식에 앞선 이날 예배에선 윤영민 담임 목사의 사회' 이광호 목사(노회장/한길교회)의 기도, 차동진 목사(서기/서울행복한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총회장 이선규 목사가 '성전의 기둥'(계 3:1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권면과 축하에는 증경노회장 조정용 김복천 안영실 정병관 목사가 각각 권면을,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와 시찰장 이성진 목사가 격려사를, 총회 교정선교위원장 유태영 목사와 부노회장 문성수 장로가 축사를 했다. 이어서 담임목사의 임직패 및 은퇴패증정, 임직자대표 추인호 장로의 답사 후 이재천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증경총회장/원로목사 김삼봉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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