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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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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대표회장 후보자로 ‘정서영 목사’ 확정

기자 기자
작성일 16-11-17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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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선거관리위원장 한영훈 목사(오른쪽)가 차기 대표회장 선거 후보자로 정서영 목사(왼쪽)를 최종 확정했다.

 

24일 정견 발표…12월 8일 대표회장 선거

 

한국교회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영훈 목사)가 16일 제6대 대표회장 선거 후보자로 정서영 목사(예장합동개혁 총회장)를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차기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는 경선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

이에 단독 출마한 정서영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어려운 시기에 대표회장 후보로 나서게 됐다”면서, “조금이나마 한국교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교연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섬김과 겸손의 자세로 회원 교단 및 단체의 뜻을 잘 모아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한편 후보 정견발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리며, 대표회장 선거는 오는 12월 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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