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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총무협, 새회장에 이재형 목사 선출

기자 기자
작성일 16-11-18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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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오른쪽 네번 째 이재형 목사


연합과 일치 위한 사업에 중점두기로

 

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 제6차 총회가 지난 17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회되어 회장에 이재형 목사(개혁)를 선출하고,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사업에 치중, 연합기관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또한 동협의회는 오늘 한국교회의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종교인과세에 교단간의 협력 및 연대를 통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의 합동에 걸림돌이 되는 이단문제를 비롯한 이슬람문제, 동성애문제, 차별금지법 국회통과 등에 교단간의 연합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도 세웠다.

이날 회장에 선출된 이재형 목사는 “한국교회의 가장 큰 현안은 종교인 과세의 문제와 이슬람의 세력 확장,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등의 문제이다. 이 같은 문제들을 교단간의 협력과 연합을 통해 적극 대처하고, 한교연에 소속된 교단의 총무 모두는 일하는 총무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결집해 나가겠다”면서,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상황에서 교단간의 소통을 위해서 총무협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총무협에 소속된 각 교단의 총무들은 섬기는 마음으로 교단과 연합운동을 이끌어 나가고, 한민족의 염원인 민족통일을 위한 행진도 벌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이재형 목사 △부회장=김진호 목사, 박만진 목사, 김성실 목사, 박혁 목사, 이영한 장로 △서기=이유은 목사=곽목사△회록서기=최철호 목사 △회계=김종인 목사 △부회계=김고현 목사△감사=홍찬혁 목사, 윤경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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