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제6대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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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합동개혁 총회직원이 정서영 목사의 대표회장 후보 등록서류를 한교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김효종 목사(공동회
실무위원 박만진 목사(개혁종로 총무)에게 전달하고 있다.
'가'군 예장 합동개혁 총회 추천, 금주 내 최종 후보 확정 예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이하 한교연) 제6대 대표회장 후보에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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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영 목사 | ||
한교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영훈 목사)는 제6회 총회에서 선출할 제6대 대표회장 후보 접수를 마감(15일 12시)한 결과, ‘가’군에 속한 예장 합동개혁 총회의 추천을 받은 정서영 목사가 단독으로 접수를 마쳤음을 밝혔다.
가-나-다군으로 나뉘어 치러지는 대표회장 선거 규정으로 인해 이번에 ‘가’군에서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현재 한교연 가입교단 중 ‘가’군에는 교회수 3600개 이상의 대형교단인 예장 통합을 비롯해 대신, 합동개혁 등 3개 교단이 속한다.
이에 따라 한교연 선관위는 이번 주 안에 정서영 목사의 대표회장 후보 등록서류에 대해 검토한 뒤 최종 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다. 추후 대표회장 후보 정책발표회 일정 등을 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교연 제6회 정기총회는 오는 12월 28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