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셈월드 제2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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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서 열려
비영리 단체법인/기독교 종합사역원 라셈월드(대표총재 정인찬 목사, 대표이사장 정영근 목사)가 지난해 11월 설립총회로 출범한지 1년이 지난 11월 25일 오후 용인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2층 소강당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열고 당면한 현안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라셈월드란(LASEM World)? "주님을 사랑하는 목자를 교육시켜 세상에 파송한다" "(Lord Agape Shepherd Education Mission To World)"는 뜻이며, 요약하면 "목자화 운동이다. 그러므로 라셈월드는 체계적이고 창조적인 시스템과 성령님의 지도하에 주님을 사랑하는 선한목자를 양성하여 주님의 목장에서 주님의 양떼들을 사랑으로 목양하도록 바른 전도훈련, 바른 리더훈련, 바른 영성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라셈월드 제2차 정기총회 개회예배는 공의회 대표의장 박인걸 목사의 사회로 이종일 목사(공동부총재)의 대표기도, 박춘묵 목사(서기관)의 성경봉독, 김광숙 원장(백합워십)의 특별찬양(몸찬양) 후 정영근 목사(대표이사장)가 '지금은 기도할 때다'(시 50:15)란 제하로 설교한 뒤 황보석 목사(영성원부원장)의 헌금기도와 김향두 목사(예술단대표단장)의 헌금송, 박충선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최광선 목사(지도위원총재)가 축도했다.
설교에서 정 목사는 "지금 우리 온 국민은 매우 어려운 시기를 맞고있다. 이 환란속에 있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 지금은 나라사랑, 민족사랑을 회복해야 할 때"라며 "방법은 하나님편에 있어야 하고, 느헤미야가 오직 애국정신의 기도로 민족을 구원 했듯이 우리 목회자나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믿는다"고 모두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이어진 2부 총회에선 정영근 목사(의장)의 사회로 정인기 목사(공동총재)의 기도, 공의회 심사위원장의 총대 심의 보고, 의장의 개회선언 후 각부보고 및 신 안건처리와 기타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라셈월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이사회조직=3명] : 대표이사장/정영근목사, 운영이사장/권태진목사, 후원부이사장/박대순교수
[공의회조직=4명] : 공의회대표의장/박인걸목사, 법사원장/최하용목사, 감사원장/이진호목사, 심사원장/권순우목사
[임원조직=8명] : 대표총재/정인찬목사, 여성상임부총재/오영자목사, 실무총재/김태곤목사, 실무부총재/김향두목사, 사무총장/박충선목사, 서기관/박춘묵목사, 기록관/양남환목사, 재정관/송요한목사
[새로추대된 대상=9명] : 지도위원총재(최광선목사), 공동부총재겸 선교사회대표회장(최광연목사), 공동부총재겸 문화원대표원장(류성열목사), 공의회법사원장(권순우목사), 기록관(양남환목사), 기획단대표단장(김형수목사), 기획단부대표단장(김영자목사), 기부뱅크단부대표단장(유금상목사), 사업단운영실장(박정길목사) 등이다. <朴>

▲ 새로 추대받은 지도위원총재 최광선 목사 외 8명이 인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