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광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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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중창단의 축가하는 모습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제자들의 공동체'로 우뚝 세워갈 것
예장(합동)총회 서수원노회 소속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소재 수원영광교회(원로목사 한승설, 담임목사 김윤한)는 11월 12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장로 및 안수집사장립, 안수집사취임, 권사 및 명예권사취임 등의 임직식을 갖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제자들의 공동체'로 우뚝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2명의 장로장립과 5명의 안수집사 장립을, 3명이 안수집사취임을 했다. 또한 12명이 시무권사취임을 받았으며, 11명의 명예권사 취임 등 모두 33명이 임직됐다.
당회장 김윤한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 먼저, 오늘 우리 수원영광교회가 뜻 깊은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새롭게 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명예권사로 세워지는 분들의 더 큰 헌신을 통해 수원영광교회가 "복음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제자들의 공동체"로 우뚝 세워갈 것이며, 다시 한 번 부끄러울 것이 없는 복음의 일꾼, 교회의 일꾼으로 인정 받는 계기가 되길 소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축복하례에서 방종현 목사(증경노회장/다사랑교회)는 "지도자들이 먼저 깨어 있어야 하고, 베드로를 통해 들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우려야 할 것"이라며 "베드로 처럼 예수님의 수제자 같은 위치에서 내가 일하고 주님을 섬기겠다는 각오로, 또 소중한 이 직분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늘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이날 임직식에 앞선 예배에서는 당회장 김윤한 목사의 사회로 박정규 목사(부노회장/수원중부교회)의 기도, 현동성 목사(노회서기/청지기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후 노회장 이한우 목사(성산교회)가 '풍성한 은혜'(갈 2:8-10)란 제하로 설교했다. 또한 끝으로 정훈채 장로가 교회를 대표해 인사 및 광고한 뒤 김내성 목사(증경노회장/금곡제일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