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교회,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 은퇴와 장립식 거행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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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 은퇴와 장립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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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1-10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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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을 위한 1부 예배광경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식도 함께 가져

 

예장(합동)총회 평양제일노회 소속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소재 광성교회(원로 목사 유종목, 담임목사 정민철 원내사진)가 11월 9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가운데 노회 주관으로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 은퇴와 장립,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권순직 목사(임시당회장/영성교회)의 사회로 구복조 목사(노회서기/성도교회)의 대표기도, 황학우 목사(왕도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선규 목사(총회장/성현교회)가 '쓰임받는 그릇'(딤후 2:20-21)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큰 집에 금그릇, 은그릇, 나무그릇, 질그릇이 있다는 것은 그릇의 다양성을 의미한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 봉사하고 헌신할 때 기능과 각자 은사가 다양하듯 드러난 그릇과 숨은 그릇이 있다"며 "주님이 쓰시는 그릇은 3가지로 구분한다면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주님만이 쓰시는 합당한 그릇, △선한일을 위해 쓰시는 그릇으로 오늘 그런 아름다운 그릇의 직분자들이 세워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2부 유종목 원로목사 추대 및 임헌권 원로장로, 이의근 장로 은퇴식에선 임시당회장의 추대사와 공포, 노회장의 원로목사와 원로/은퇴장로에게 추대패 수여, 증경노회장 김진웅, 정융화 목사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한 뒤 3부 위임식은 김은각 목사(위임국장/장월교회)의사회, 위임국장의 김민철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 후 기도, 한윤주 목사(노회장/가산제일교회)의 공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4부 임직식에선 당회장 김민철 목사의 사회, 당회장의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안수위원의 장로와 안수집사에 대한 안수, 당회장의 장로 성의착의, 안수위원의 악수례, 당회장의 공포 및 임직패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장로장립에 박명수, 집사안수에 김춘식 외 5명, 집사취임에 안병식, 권사취임에 홍명숙 외 4명, 명예권사취임에 강옥자 외 13명과 원로 및 위임목사, 원로 및 은퇴장로 등 모두 31명이 이날 새 일꾼으로 임직됐다. 끝으로 준비위원장 이의선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노회장 한윤주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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