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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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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 임직 및 은퇴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6-12-10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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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사람을 세우는 교회"

 

예장(합동)총회 서울남노회 소속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90길에 있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사람을 세우는 교회"를 표방 하고 있는 신일교회(이권희 목사)가 12월 10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노회 주관으로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담임 이권희 목사의 인도로 최성하 목사((한소망교회)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후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주님의 마음에 맞는 직분자'(행 13:21-23)란 제하로 설교헀다.

 

2부 임직식에 들어가 4명의 장로장립 및 16명의 집사장립과 1명의 집사취임, 19명의 권사취임과 13명의 명예권사추대, 그리고 3명의 집사은퇴와 6명의 권사은퇴 등 모두 61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이날 임직됐다.

 

이어 임직자에게 임직패 및 기념패증정과 예물증정 등이 있었으며, 행사 축하에는 김기성 목사(수정교회/증경노회장)와 남상훈 장로(기독신문사 사장)가 축사한 뒤 서은영 지휘자의 축가에 이어 김종성 장로(임직식 준비위원장)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구충서 목사(예닮교회/노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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