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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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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협, 창립 및 대표회장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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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2-10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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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미자립교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도 함께 병행

 

경인기독교 부흥협의회(대표회장 황귀례 목사. 상임회장 이흥선 목사. 이하 경부협)는 지난10일 오전11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기독교회관 7층에서 창립 및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이흥선(총신대 실천목회연구 교수)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실무회장 권장석 목사의 대표기도. 사무총장 김순숙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종복 감독(기감중부연회역임)이 삼상17장36-4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함께하는 지도자"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목사는 "힘과 무기등 전쟁을 위한 여건을 완벽히 갖추고 나온 골리앗을 연약한 어린목동 다윗이 돌팔매로 쓰러뜨림은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되었읍을 믿어야 한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오늘 창단되는 경부협도 어떠한 역경과 세상유혹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부흥협의회로 승리하시는 부흥사되시고 하나님께 붙들리는 목회자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인기총증경회장 하귀호 목사와 글로벌 대표회장 권미선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다. 하귀호 목사는 "오늘날 목회자는 모두가 부흥강사이다. 경부협 모든 목회자들은 경인지역뿐 아니라 온 나라 더 나아가 전 세계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 권능으로 넘처나는 복음의 나팔수 되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또 권미선 목사는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평상시에도 하나님 앞에 성결함으로 칭찬받으며, 또 하나님 약속을 붙잡고 소명의식을 가지고 크게 쓰임받기를 원하면, 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것이다. 부흥강사로서 성결함을 지키고 또 강한 소명의식으로 칭찬받고 축복받는 부흥사되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격려사 맡은 한기총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는 지방출장으로 불참 양해를 전하면서 서면으로 격려문을 보내와 상임회장 이흥선 목사가 대독했다. 이어서 취임패 및 임명장 전달식후 대표회장 황귀례 목사의 인사말씀. 지도고문 강대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대표회장 황귀례 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교회의 부흥은 심령의 부흥이 있어야 함을 강하게 인식하고, 우리 부흥사들이 먼저 영성을 회복하고 성령 충만으로 재무장하여 한국교회와 인천 성시화를 위하여 거대한 성령의 바람을 일으켜야 함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시대적 사명이다. 회원들이 기도와 말씀 친교 모임 등으로 자주 모이기를 힘쓰며, 오직 성령이 아니면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해결책이 없음을 깊이 깨닫고 오직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모두가 잘 섬겨서 좋은 열매 풍성히 맺는 경부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독려 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연말 미자립교회 돕기 일환으로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에게 쌀1포씩을 전달했다. 경부협은 수도권에서 목회하는 목회자들의 부흥단체로 매월 부흥집회를 비롯해 분기별 나눔행사 및 세미나등을 가지며 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선교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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