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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교회 장로 임직 및 항존직 은퇴와 명예권사 추대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6-12-05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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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임직예배에서 인명진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세상으로 나아가 복음의 열매를 맺어야"

 

예장(통합) 영등포노회 소속 서울 영등포구 도영로 37에 소재 도림교회(당회장 정명철 목사)가 11월 4일(주일) 오후 성도와 친지 및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동교회 본당에서 노회 주관으로 장로 임직 및 항존직 은퇴와 명예권사 추대예식을 가졌다.

 

이날 장로 임직에는 장덕호 외 6명과 장로 은퇴에 김복동, 집사 은퇴에 조병천 외 7명, 권사 은퇴에 김정례 외 16명, 그리고 명예권사에는 윤정자 외 1명 등 모두 35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됐다.

 

당회장 정명철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당회장 정명철 목사의 집례로 부노회장 이기철 장로(목민교회)의 기도, 영중시찰 서기 남상국 목사(영서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후 전 노회장 인명진 목사(갈리리교회 원로)가 '내가 택하여 새웠나니'(요 15:16-17)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인 목사는 "주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을 자신의 친구로 선택하시고 그들을 자신의 일을 맡아서 수행해 나갈 사역자로 세우셨다"며 "주의 택함을 받고 제자로 세움을 받은 자들은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야 하며,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런 여러분이 다 되시길 축복한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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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위원들의 임직자 안수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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