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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성문교회 장로은퇴 및 임직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6-12-10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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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 될 것

 

예장(합동)총회 남평양노회 소속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소재 성문교회(당회장 황정식 목사)가 12월 10일 오후 2016년 성문교회 장로은퇴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 2부 장로은퇴, 3부 임직식 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황정식 목사의 사회로 최상진 목사(시흥평안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성문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기동찬 목사(노회장/충원교회)가 '율법과 복음'(롬 3:20-2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 장로은퇴는 김영구 장로에게 당회장의 기념패 및 기념품을 증정한 후 김영구 장로가 인사한 뒤, 계속 3부 임직식에서 당회장이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의 안수 및 당회장 공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직에는  2명의 장로장립과 5명의 집사장립 및 10명의 권사취임 등 17명과 은퇴장로 1명을 포함 모두18명이 새로운 직분자로 임직됐다.

 

당회장 황정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과 함께 시대에 걸맞는 교회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이며, 특히 지역을 잘 섬겨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임직자대표 염정호 장로의 인사에 이어 서재풍 장로의 광고 후 한창호 목사(온사랑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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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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