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교회,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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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은 이고은 김효정 씨가 환상의 앙상블을 합주하고 있는 모습
'가족의 사랑은 내 마음속에'라는 주제로
뮤직홈 음악연구소(대표이사 서동범)가 후원하고 우리동네오케스트라(학장 김경일 목사/온세상교회 담임, 예장합동)가 주최한 우리동네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지난 15일 오후 7시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인천 온세상교회 예루살렘 홀에서 열려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했다.
연주회는 정현자 사모(온세상교회 사모)의 사회로 제1부 파트앙상블, 제2부 파트별 개인 발표, 제3부 오케스트라 합주, 제4부 해피엔딩 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담임목사의 인사말, 환상의 앙상블<플륫> 박주언, <바이올린> 이고은, <크라리넷>김효정의 연주로 시작됐다.
제1부 파트앙상블에서는 1. 환희의 송가를 김채은, 박은지, 박서진 씨가 플륫연주를, 2. 문 리버 오버더 레인보우는 나용신, 김혜연, 김은세, 이호찬, 송유진, 이지민 씨가 바이올린 연주를, 3. 에델바이스는 김광이, 김경일, 양준서, 옥지민, 유영민, 이종운, 이준택, 옥서진 씨가 클라리넷을 각각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다.

▲ 나용신 김혜연 김은세 이호찬 송유진 이지민의 바이올린 연주의 모습
이어 제2부 파트별 개인 발표에선 △바이올린연주에 이호찬 씨가 미뉴에트를, 김혜연 씨가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이지민 송유진 씨가 할아버지시계를 각각 연주에 이어 △플륫연주에 김채은 씨가 작은 별과 어 리버스 콘체르트를 연주했다, 또한 △클라리넷을 양준서와 옥지민 씨가 사명을 연주했다.
계속해서 제3부 오케스트라 합주에서는 지휘자 김채이 씨의 지휘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러브미텐더' '폴링슬러우리' '울게 하소서' '이와 같은 때에' '위풍당당'을 은혜롭게 연주해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한마음과 음악적 감동을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
마지막 제4부 해피엔딩에선 나눔과 돌봄의 시간으로 출연진 전원에게 기념 트로피를 수여한 뒤 참석한 모든이에게도 푸짐한 선물증정과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으며,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김경일 목사(오케스트라 학장/온세상교회 담임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새로운 단원도 수업이 가능하며 온세상 오케스트라 정기 수업은 매주 일요일(주일) 오후 6:40~8:40, 장소: 온세상교회 부속실, 문의:010-4014-1191. 010-5201-1191.로 연락 하면 된다.

▲ 김채이 씨의 지휘로 오케스트라 합주의 모습

▲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온세상교회 정현자 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