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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부흥사협 제34대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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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1-09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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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 다섯 번째 새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위대한 부흥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이하 한장총 부흥사협)는 지난 1월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마을로에 있는 광교제일교회(이종석 목사 시무)에서 증경회장 김선규 목사를 비롯해 관계 임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박철수 목사의 사회로 유병기 목사(상임회장)의 기도, 광교제일교회 찬양대 찬야에 이어 김선규 목사(증경회장/예장합동 총회장)가 "큰 일꾼 바나바"(행 11:19:24)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나라와 민족과 대통령의 국정을, △한국 교회의 부흥과 세계선교를, △한국 장로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한장총부흥사협 발전과 대표회장 사역을 위하여 수석회장단 강순모 구인명 정화인 이사엘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 하고, 정봉기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정덕화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대표회장 이.취임 및 축하에서 임종규 목사(운영위원장)의 취임을 위한 기도 후 공로패 및 꽃다발증정, 제33대, 34대 대표회장 이임 및 취임사, 증경회장 엄신형 김요셉 목사의 격려사와 정사무엘(국제대 총장), 김성길(고문), 곽동근 목사 등의 축사가 있었으며, 김용희 목사(총강사단장)의 인도하에 축하케익 절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34대 대표회장에 취임한 이종석 목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작금 한국교회가 침체와 위기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내외적으로 비난을 받는 것은 많은 교단으로 계속 분파를 거듭한 것이 대표적인 이유일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한국장로교연합회는 한국교회를 위해서 마땅히 존재할 이유가 될 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 부흥사협의회가 한국교회 부흥성장의 엔진이 되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교회를 새롭게하여, 부흥하는 교회로 세워가는데 앞장 서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주안에서 놀랍고 위대한 부흥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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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와 김복순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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