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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춘파(春坡) 기독언론상 시상식

기자 기자
작성일 16-12-27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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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유달상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2016 한기신방협 송년의 밤 열어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회장 유달상, 이하 한기신방협) 송년회 및 제1회 춘파(春坡) 기독언론상 시상식이 12월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소재 뉴홀카페 (New Hall)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예배는 문병원 국장(한국교회공보)의 인도로 김성태 목사(기하성총회신문 국장)의 대표기도 후 이병왕 목사(뉴스앤넷 발행인)의 설교, 유성헌 목사(하야방송 대표)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기독 언론의 사명'(마 23:3)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기독언론은 교계 목회자들의 선행과 좋은 소식(Good News)을 널리 퍼뜨리는 일 뿐만 아니라 외식된 행동과 잘못되어 본받지 말아야할 행동들 또한 기사에 담아내 드러냄으로써 한국 교계가 한 단계 성장하는 성숙의 길로 나아가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전한 회장 유달상 장로(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는 “처절하고 고통스러운 2016년, 역사의 한 복판에서 고생이 많았다”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2017년에는 우리 기자들이 기사를 통해 한국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무엇인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이어진 2부 시상식에서는 협회 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7개 부문 수상자들에게 상패가 전달됐다.

 

영예의 수상자로는 △올해의기자상 임경래 기자(크리스챤연합신문) △선교부문 유종환 기자(기독교한국신문) △문화부문 이대웅 기자(크리스천투데이) △기획부문 차진태 기자(교회연합신문) △방송부문 전민주 기자(하야방송) △인터넷부문 류현우 기자(CDNTV) △특별상 뉴스타겟 보도팀 등이다.

 

협회 총무 문병원 국장은 “춘파 기독언론상은 교계 국장급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 시상식과는 달리 현장의 최일선에서 말없이 수고하는 평기자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유일한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는 교계 언론에 종사하는 기자들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하는 친목단체다. 춘파 기독언론상은 올해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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