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연, 신년하례예배 및 임원취임식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예장연, 신년하례예배 및 임원취임식

기자 기자
작성일 17-01-11 19:22 |

본문

 

크기변환500_크기변환500_untitled.png

부여된 사명, 기도와 순종으로 감당할 것 다짐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조성훈 목사)은 지난 1월 6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2017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18회 임원취임식을 갖고 하나님께서 예장연에게 부여하신 사명을 기도와 순종으로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레에배는 지도위원 진택중 목사의 사회로 이사 최래승 목사의 기도, 서기 홍혁기 목사의 성경봉독, 소프라노 진미정 교수의 은혜로운 찬양, 대표회장 조성훈 목사의 (요일 2:9절)을 본문으로 한 ‘생명 있는 목회자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빛은 하나님에게서 유래된 초월적인 존재로서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며, 성경에서 참 빛은 예수 그리스도로서 예수 그리스도는 빛의 사자로서 이세상의 구원자”라고 강조했다.


조 목사는 또 “생명 있는 목회자의 삶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부여한 사명을 겸손히 순종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예장연 구성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실천적 삶을 영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기도시간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사 김진웅 목사가, △국가지도자와 경제부흥을 위하여, 자문위원 손재운 목사가,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자문위원 임요섭 목사가, △예장연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부흥사연수원장 민승국 목사가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계속된 하례예배는 대표고문 홍재철 목사의 격려사, 명예총재 장성화 목사·지도위원 양창부 목사의 축사, 회계 이영수 목사의 헌금기도와 총재 이종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상임회장 박춘복 목사의 사회로 임원취임식을 가진 후 이사장 조성훈 목사를 비롯한 이사, 고문, 임원, 분과위원장들에 대한 취임패, 추대패 증정식을 가졌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