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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중앙교회 설립 36주년 기념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7-02-19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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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

 

예장대신 본부노회 소속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는 교회설립 36주년을 기념,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2월 19일(주일) 오후 동교회 예배당에서 관계자 및 성도와 내외 귀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노회주관으로 드려졌다.

 

1부 설립기념 감사예배는 노회서기 김재선 목사(사랑교회)의 집례로 노회부서기 임준배 목사(신월중앙교회)의 대표기도, 노회회의록서기 조태현 목사(주안에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동교회 임시당회장 이재옥 목사(화평교회)가 '신자의 본이되라!'(딤전 4:12-16)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은퇴.임직.취임식은 이재옥 목사(임시당회장)의 인도로 담임목사 소개와 김지훈 담임목사가 부임인사를 한 뒤 △권사은퇴에 노초순 외 3명, △장로장립에 이기봉 외 1명, △안수집사취임에 장영준, △권사취임에 강은실, △명예권사취임에 조경자 외1명 등 모두 10명이 새 일꾼으로 임직됐다.

 

이어 3부 권면과 축하에선 김지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담임목사 기념패수여 및 장로임직축하패 수여, 기념품 및 선물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조성재 목사(노회부의장/하늘뜻섬김교회)의 권면에 이어 정영식 목사(가나안교회)와 박용래 목사(동교회1대담임)가 축사했다.

 

끝으로 임직자를 대표해 이기봉 장로의 감사의 말씀과 안춘식 장로(동교회사무위원장)의 인사와 광고 후 이재옥 목사(임시당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김지훈 담임목사는 부임인사말에서 "교회설립 36주년을 맞아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영광을 돌려드린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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