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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학교/대학원, 2016학년도 학위수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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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2-16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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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수여예배 전경

"한영에서 글로벌시대의 리더가 되십시오!"

 

서울한영대학교는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대학은 주님의 명령을 받들어 목회자, 선교사, 상담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기독찬양인을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큰 영향을 미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 대학은 제2의 도약기를 맞아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비전센터를 건립하고 국제학부를 신설하여 세계로 나아갈 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이 찾아와서 연구하는 학문과 지성의 전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작지만 세계화된 대학’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우리 한영신학대학교는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진리와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품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학문하고 예수님의 인성을 닮아 섬김의 도를 실천하는 전인교육을 교육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 여러분!

우리 대학의 교직원들은 지성과 인성을 갖춘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영신학대학교 가족이 된다면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고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이 이억범 총장의 당부의 말이다.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있는 서울한영대학교/대학원(총장 이억범박사, 대학원장 남궁선박사)은 2월 16일 오전 동대학 대강당에서 명예총장 한영훈목사와 총회장 최규석목사를 비롯해 교수 및 졸업생, 학부형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학위수여예배를 드리고, '작지만 세계화된 대학'으로 거듭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교무처장 이준호박사의 인도로 한상민박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학생찬양대의 찬양, 총회장 최규석목사가 "고상한 의무"(마 10:8)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정효숙박사의 봉헌기도와 이준호 교무처장의 학사보고에 이어 학위 및 상장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위수여에는 일반대학원(전후기포함) 박사학위: 정현옥 외 16명, 석사학위(전후기 및 외국유학생 포함): 김인순 외 79명, 학부학사학위: 고평규 외 174명, 학점은행학위: 신순례, 실천목회연구원: 강순자 외 21명 등 모두 295명이다.

 

또한 우수졸업생 상장수여도 이어졌으며, 이억범총장의 훈사에 이어 이인영의원, 박영선의원, 이 성 구로구청장이 각각 졸업생을 축사한 후 인도자의 광고를 끝으로 명예총장 한영훈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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