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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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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교회 23th 교회탄생 감사임직식

기자 기자
작성일 17-02-20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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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중한 사명 잘 감당하길 소망"

 

'개혁.성숙을 넘어 부흥으로!'를 표방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33길에 위치한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소속 서초교회(김석년 목사)는 올해로 교회창립 23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9일 오후 동교회 임마누엘채플 B2층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새 일꾼을 세우는 감사임직식을 갖고, 더욱 푸르고 푸른 희망공동체를 다짐했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김석년 담임목사의 인도로 여상익 장로(서울강남지방 부회장/방배교회)의 기도, 김형주 목사(서울강남지방 서기/성일교회)의 성경봉독, 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임은묵 목사(서울강남지방회장/문형교회)가 '오늘의 모세들에게'(행 7:20-22)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에선 명예장로추대에 이문호, 장로장립에 김용규 외 2명, 집사안수에 추성대 외 2명, 권사취임에는 정윤자 외 2명으로 모두 10명이 새 일꾼으로 이날 임직됐다.

 

담임 김석년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 23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3부 헌신에서 김용규 장로(임직자대표)가 교회에 임직감사헌금을 전달했다. 또한 4부 축하에는 여성삼 목사(교단총회장)와 박종천 목사(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가 축사를, 김춘식 장로(증경부총회장)가 격려사를 전한 뒤, 최석환 장로(임직자대표)의 답사와 안철민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박태희 원로목사(성락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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